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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묻어나는 향기

너희들을 잃어 버렸어

by [SamsoN] 2007. 4. 29.



어쩌면 나도 내 친구들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가 담긴

기억속의 연락처를 잃어 버렸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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