쭤니가 자전거를 샀어요.
평화광장에서 처음 탔는데 제법 잘 탄다 싶었는데 그 이후로 자전거를 사 달라고
날마다 조르더군요.
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
그래서 보기(셋째 태명)를 보러 병원에 갔다가 근처 시민문화센타 주차장에서
자전거를 탔답니다.
▲ 자전거 보유 인증샷!!
늘 비장한 표정이죠? ㅋㅋ
▲ 요즘 쭤니가 어린이집에서 밀고 있는 포즈랍니다.
▲ 바람이 불어 머리가 올려졌군요.
▲ 이제 달려보겠답니다.
▲ 안정적인 자세죠?
이 이후로 쭤니는 늦게 자도 아침 8시면 일어나 할아버지와 함께 자전거를
매~~일 타고 있답니다.
심지어는 자전거를 타고 와서 화장지로 바퀴에 묻은
꽃잎도 정성스레 닦아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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