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100원 내고 타던 스프링 말입니다.
쭤니맘이 전화해서는 얼른 와서 추억을 떠올리며 사진에 담으라더군요...^^
제가 아빠가 돼서 내 아들이 말을 타는 걸 보니
세월의 무상함(? ㅋㅋ)이 느껴졌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타느라 제대로 말을 못타고 있네요.
할머님이 물끄러미 쳐다 보십니다.
'외면'이란 제목을 붙여주고 싶었는데
'참참참'으로 바꿨습니다.
이 게임 다들 아시죠?
누가 걸렸을까요?
그 옛날 내가 타던 녀석들은 아니겠죠?
세월이 한참이나 지났지만 이 녀석들은 하나도 안 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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