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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묻어나는 향기71

파란 블로그 쿨샷에 올랐습니다!! 삼한지 출사 때 사진으로 블로그 쿨샷에 올랐네요. ^^사실 잘 담은 사진은 아닌데 부끄럽지만 그래도 기쁩니다. ^^;;이곳을 알려주고 함께 했던 Gonzo님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 2007. 10. 17.
여수 세계 박람회 유치 기원 지난 주에 여수엘 다녀 왔습니다.사진을 찍기 위한 출사였으면 좋으련만여수 세계 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져 목포시민들과 여수시민들이 가두행진을 벌이는 행사였습니다.혹시나 여수의 멋진 풍광을 담을 수 있을까 하는 욕심에자원해서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하.지.만!!아침 9시 50분에 출발하여 12시 50분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바로 점심 시간.행사는 2시부터였지요. ^^;;한 번에 다 올릴려니 사진이 예전보다 작습니다. ▲ 방파제 끝 빨간 등대가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이곳을 보며 '오동도'가 어딘가 했는데 옆에 계신 분이우리가 서 있는 곳이 오동도라고 하시네요. ^^;; ▲ 점심식사를 위해 이곳에서 내렸는데 음악 분수가 있는 공원이더군요.바다를 볼 수 있는 곳에 이런 휴식처가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이었.. 2007. 10. 15.
가을맞이 ★★★ ★★★ D50 + 50.8 + Tamron 55-200 2007. 10. 13.
하늘 하늘 카메라를 들고 출근했다가 점심 먹으러 집에 오는 길에 꽃과 하늘이 예뻐 담아 보았습니다. ★★★★ ★★★★ D50 + 50.8 2007. 9. 20.
가을 문턱을 거닐며... 주말에 태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온다는 예보에금요일 새벽에 급하게 산책 겸 운동 겸 사진을 담으러 나갔습니다.제법 쌀쌀한 새벽 공기와 함께 여기 저기에서 가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 ▒▒▒▒ ▒▒▒▒ ▒▒▒▒ ▒▒▒▒ ▒▒▒▒ ▒▒▒▒ 밝고 가벼워서 쩜팔만 마운트한 채 나가보았습니다.좀 더 다가가라는 말을 새삼 느끼고 있답니다. ^^D50 + 50.8 2007. 9. 15.
요트의 꿈 ▣▣ ▣▣ ▣▣ ▣▣ ▣▣ ▣▣ ▣▣ ▣▣ ▣▣ 혹시 뭔가 이상하다 싶으셨나요?집 앞에 세워져(?) 있는 요트랍니다.물론 제 것은 아니지요..^^요트를 실물로 보기는 처음이라 신기해하며 찍었습니다.한 번 타보고 싶었는데혹시나굴러가거나 쓰러지면 낭패이므로 옆에서만 찍었습니다.어쩌면 지금은 바다 위를 멋지게 달리고 있지 않을까 싶네요.D50 + 50.8 2007. 8. 26.
감시 수상한 누군가를 감시하기 위한 거지만나 역시 누군가가 되어 감시 당하고 있는 건 아닌지... 2007. 8. 25.
기억해? 벌써시간이이.만.큼.흘렀네수줍음에 한발짝 옆으로 비켜서서거닐던 저 삐걱거리던 마룻바닥의 느낌...기억해? 난간에 나란히 기댄채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꿈을 얘기하다 살짝 잡았던 너의 손...그 느낌 아직 기억해? 헤어진 후영어사전을 펼쳐'Love' 'Kiss'...란 단어를찾으며 숨을 쉴 수 없을만큼가슴벅차 하던 때...그 느낌,기억해?난기.억.해. 2007. 8. 5.
한 걸음 그래, 그렇지!발가락에 힘을 꽉 주고 그렇게 서는 거야.이젠 빛을 향해 한 걸음 딛어 보렴.아빠가 뒤에서 늘 지켜본다는 걸 잊지 말고자신있게 가는 거야.한 걸음 씩... D50/Tamron55-200 베란다 2007.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