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닿는 곳에서64 2010년 7월 12일:::유달산 정상에서 본 목포시 전경 파노라마 클릭하시면 원본보기가 가능합니다. ㅎㅎCanon EOS-1D + Tamron 28-75 2010. 7. 15. 2010년 7월 12일:::유달산 일등바위 #2 생각이 복잡할 때 생각할 것이 많을 때 산에 오릅니다.사실 오르기 전에는 천천히 생각을 정리하려고 가는데 다녀 오고 가면 아무 생각없이 걸었단 걸 느끼죠. ㅎ유달산이 돌로 된 산이다보니 특이한 모양의 돌들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찾은 입석바위 ▲ 정면사진은 안 올렸는데요..^^;;정면에선 그냥 기다란 돌 같은데 옆에서 보면 저렇게 직사각기둥 모양이네요. ▲ 잠신 관운정이란 곳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 좀 더 예쁘게 집을 지었더라면 외국 못지 않은 곳이 될 법도 했겠죠? ▲ 다음은 마당바위 ▲ 넓다란 공간이 있는데 더 특이한 것은... ▲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는 겁니다.굉장히 잘 보이던데요.. ▲ 내려오는 길에 나막신 바위를 만났습니다. ▲ 요 바위는 살짝 인간의 포스가 느껴지죠? ▲ 세월을 낚고 있는.. 2010. 7. 15. 2010년 7월 12일:::유달산_일등바위 #1 요즘 유달산 오르기에 맛을 들이고 있습니다.목포 출신으로 목포에 지금 살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유달산에 오른 게 언젠가 싶더라구요.어렸을 적엔 친구들과 많이 다녀었는데 오히려 지금 오르기 좋은 여건인데 그렇질 못했었습니다.교회 제자대학에서 훈련차 일등바위에 올랐던 게 계기가 되어 100번 올라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이제 몇 번짼가? ㅋ▲ 오늘 오를 코스 초입에 놓여진 화분의 꽃입니다.참고로 전 초보이므로 꽃이나 풀떼기 사진들이 많답니다. ㅎㅎ ▲ 강한 태양광이 내리쬐고 있어서 요정도로 담아도 만족합니다. ㅎㅎ ▲ 이쪽은 유달공원 쪽에서 오르는 길목입니다. ▲ 유달산 공원 조성 기념비... ▲ 말그대로 실록이 우거진 여름 낮무렵의 모습입니다. ▲ 왠지모를 청량감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 우수수 노란 꽃(.. 2010. 7. 15. 2010년 6월 21일:::유달산 이등바위 오르기 _스압주의 생각도 하고땀도 한 번 흘릴겸 유달산에 올랐습니다.여름 즈음에 오르니 초록의 싱그러움이 느껴져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출발은 어민동산에서 시작했습니다. ▲ 시원한 인공 계곡의 물줄기가 한낮의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줄여주었네요. ▲ 초보이다보니 피어 있는 꽃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습니다. ^^ ▲ 자그만 어민 동산 내에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 초록 계단 ▲ 초록의 세계로 들어가는 길 같네요. ▲ 전체적으로 바위산인데도 많은 종의 나무와 식물들이 분포된 산이라 목포시민에겐 축복인듯 합니다. ▲ 수도 없는 사람들의 발에 밟혀 뿌리가 들어났지만 이마저도 담고 싶게 만들더군요.제 감정이 그랬나봐요. --;;; ▲ 초록 자체가 바위 산의 무채색빛과 조화를 이룹니다. ▲ 누군가는 .. 2010. 6. 22. 유달산_이등바위 가을등반 병원 생활 3주만에 체력이 급강하됨을 느끼곤 집에서 쉬다가 유달산에 올라보자 하고는 늦은 아침에 출발했습니다.며칠간의 강추위는 물러가고 따뜻해져서 마음이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네요.병원생활동안 가을이 후딱 지나가버린듯 아쉬운 맘으로 가을을 느껴보고 싶었네요.자~ 출발!!▲ 오늘의 코스는 '어민동산'에서부터 시작합니다.출발점에 이런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어민동산이 이렇게 구성되었구나' 하고 살펴봅니다. ▲ 드뎌 첫걸음을 뗍니다. ▲ 오르는 초입에 김지하 시인의 시가 새겨진 시비가 보입니다.잠시 멈춰서서 읽어주는 센스~~▲ 어민상이라는 조각작품도 있네요. ▲ 어민동산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이내 등산로가 이어집니다. 진짜 산행이 시작되네요. ▲ 한참 유달산에서 흔히 볼수 있는 열매(?)입니다.도대체 이름.. 2009. 11. 20. 조각공원 ▲ 목포엔 조각공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이 곳엔 조각작품들이 있죠...ㅎㅎ ▲ 현재는 무료입장입니다.하지만 주차료는 받아요. ▲ 입구에 떡~하니 자리하고 있는 첫번째 작품입니다. ▲ 요건 그냥 패턴~ ▲ 제목이 '기다림'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 이런 형태의 설치 작품들이 주로 있습니다. ▲ 아이들이 감옥이라며 뒷편으로 가 서 있습니다.이렇게 만져도 되나 싶었는데 어쩔수 없었습니다. ^^;;; ▲ 카메라만 들이대면 항상 이런 표정짓는 찌너니랍니다. --; ▲ 요즘 컨디션이 그닥 좋지만은 않은 쭤니! ▲ 또 다른 작품이에요. ^^;;; ▲ 사진 찍으려고 하니 모자를 눌러쓰고 선글라스까지... ▲ 눈을 감았네요. ㅎㅎ ▲ 다시 한 번 제대로 찰~~칵! ▲ 벌써 싫증을 내기 시작...합..니..다...ㅎㅎ ▲.. 2009. 9. 18. 야경출사 #2 노적봉을 담고서 팔각정으로 올라갔습니다.맘과는 다른 야경출사였지만 또다른 시도는 사진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줬습니다. 2007. 5. 13. 야경출사 #1 Gonzo님과 함께 야경출사를 나갔습니다.유달산 아래에 있는 노적봉을 담았습니다.야경에 대한 지식이라곤 '밤의 경치'를 찍는다...는 것 밖에몰라 어려움을 겪었네요.조명색이 계속해서 바뀌더군요.빛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온 목포가 빛으로 둘러싸여 있답니다. 나름대로 야경 포인트가 되기 위해선 전봇대와 전깃줄을 안보이게 해야 할 듯 싶네요. 2007. 5. 13. 목포문화원과 박화성 문학기념관 목포를 검색하던 중 목포문화원과 박화성 문학기념관을 발견하고지인 결혼식 후 가족과 함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가 봤습니다.간단하게 네이버에서 발췌한 목포문화원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들자면,1981년 9월 25일 사적 제289호로 지정되었다. 1897년 목포가 개항되고, 1898년 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됨에 따라 영사관으로 지은 것이다. 이후 1914년부터 목포부 청사, 1947년부터 목포시청, 1974년부터는 목포시립도서관으로 사용되었다. 목포시립도서관은 1989년 목포시 용당동 안장산 기슭에 새로운 건물을 신축하여 이전하였다. 1990년부터 목포문화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 입구의 표지판...심각하네요.저렇게 낙서해 놓은 무개념의 者도 그렇지만언제부터 이렇게 되어 있었는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 2007. 1. 15. 이전 1 ···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