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_JH들242 앗! 매워! 점심을 같이 먹는데 찌너니가 갑자기 김치를 먹는다고 합니다.그래서 엄마가 작은 걸 하나 입에 넣어 줬는데넣자 마자 맵다며 뱉어내네요^^이렇게 커가는 거겠죠? ♥♥ ♥♥ D50 + Tamron 55-200 + 인얀 2007. 6. 27. 탐론 테스트는 계속 이어집니다. 얼른 적응코자 열심히 눌러대고 있습니다.지금도 빗소리를 들으며 사진 올리는데요...아~~한 달을 기다려야 한단 말인가....!! ▲ 베란다에서 한 번 찍어봤는데200mm는 그다지 망원같지가 않은 것 같...쿨럭! ▲ 플래시 없이 담아보려 했는데핸드블러는 어찌 안되더군요..^^;; ▲ 재채기 후 안정된 모습입니다. ㅎㅎ ▲ 카드라이더 왕팬 쭤니!!어린이집 명찰도 카트라이더 캐릭터가 가려지면 안된다고오른쪽에 달아달라고 했다네요. ^^실제 게임은 가~~~끔 8명 중 6등 정도 합니다. ▲ 손떨림을 잡아야 하는데... ▲ 강력한 손떨림에 의한 환상샷! 2007. 6. 23. 재채기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는 걸 찍으려하는데찌너니가 갑자기 재채기를 하더군요.재미난 표정을 담을 수 있겠단 생각에 셔터를 눌렀는데...헉!!혹 식사 직전에 이 사진을 보셨다면 죄송한 맘을 전합니다. ^^;; 좀 그렇죠??D50 + Tamron 55-200 + 인얀 2007. 6. 23. 찌너니가 슬픈 이유... 비가 와서 집에서만 찍고 있습니다.새로 산 탐론을 테스트 해야 하는데...ㅜㅜ어쨌거나 아이들 찍으려 샀으니 집에서라도 찍어야 겠죠? ▲ 과자를 먹다가 갑자기 웁니다.아빠는 일단 사진을 찍습니다. ^^;;우는 이유는 먹던 과자가 둘로 쪼개어져서는바닥으로 떨어져버린 거죠~~ ▲ 과자를 새로 주겠다는 말에가까스로 울음을 멈추고 있는 중입니다. ^^ ▲ 새 과자를 받아 들기 전손에 쥐어져 있던 반쪽남은 과자를 한 입에냉큼 집어 넣었습니다. ▲ 울었던 흔적으로 인해 초췌해 졌습니다. ^^아직 적응 중이라 아직 어렵네요.그래도 재미난 거 다들 아시죠? ^^D50 + Tamron 55-200 + 인얀 2007. 6. 23. 시원한 분수 규모가 크진 않지만 장미의 거리에 바닥 분수가 있답니다.정해진 시간에 20분 정도 물이 솟는데역시나 아이들 물놀이엔 최고네요. ▲ 엄청 시원해 보이죠?날도 더워서 맘으론 뛰어들고 싶었습니다. ▲ 어떻게 하지?고민 중인 쭤니... ▲ 결국 분수 주변만 맴돌고 있습니다. ▲ 찌너니 역시 뛰어들고 싶었을까요? 무더운 날엔 늘 생각이 날 것 같네요.다음엔 한 번 뛰어 들어 볼까요? ㅋㅋ 2007. 6. 18. 자전거 타기 지난 토요일 자전거를 타고 싶어하는 쭤니, 찌너니를 데리고 평화광장으로 가다가배가 고파 점심을 해결하고 게을러져서(^^;;)...근처 헤빈이네 가게 옆 공터에서 자전거를 탔습니다.근데 소나기가 내려 쭤니는 한참동안 애가 탔답니다. ▲ 안전헬멧과 각종 보호대를 착용 후 타야 합니다. ^^ ▲ 찌너니는 형이 잠시 다른 자동차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사이얼른 형 자전거에 올라타 봅니다. ▲ 다함께 찰~~칵!!앗! 찌너니는 형 안전헬멧에 시선을 뺏겨 버립니다. ▲ 살짝 포스가 느껴집니다. ▲ 아이들 표정이 나름 진지합니다.^^;; 2007. 6. 18. 찌너니: 나도 타고 싶다! 둘째 찌너니는 형이 물려준 자전거를 탔답니다.페달은 밟기가 귀찮은지 발로 밀려 이리 저리 다닌답니다.평화광장에 가서는 바로 돈 넣고 타는 전기 자동차만 타겠다고얼마나 고집을 피우는지 두 번 태워주고 얼른 데리고 왔습니다. ^^ ▲ 찌너니 식 'V' ▲ 계속 손가락 네 개로 브이를 하네요. ▲ 뭘 하는건지...?제법 열심히 뭔가를 눌러댑니다. ▲ 엄마랑 상의도 해 보고.... ▲ 발로 하기가 힘들었는지결국 엄마에게 밀어 달라고 합니다. ▲ 평화광장에서 돈 넣고 타는 전동 자동차...두 번이나 탔는데 아쉬운 듯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앉습니다. 2007. 6. 3. 쭤니가 자전거를 샀어요!! 쭤니가 자전거를 샀어요.평화광장에서 처음 탔는데 제법 잘 탄다 싶었는데 그 이후로 자전거를 사 달라고 날마다 조르더군요.자식 이기는 부모없다고..^^;;;그래서 보기(셋째 태명)를 보러 병원에 갔다가 근처 시민문화센타 주차장에서자전거를 탔답니다. ▲ 자전거 보유 인증샷!!늘 비장한 표정이죠? ㅋㅋ ▲ 요즘 쭤니가 어린이집에서 밀고 있는 포즈랍니다. ▲ 바람이 불어 머리가 올려졌군요. ▲ 이제 달려보겠답니다. ▲ 안정적인 자세죠?이 이후로 쭤니는 늦게 자도 아침 8시면 일어나 할아버지와 함께 자전거를매~~일 타고 있답니다.심지어는 자전거를 타고 와서 화장지로 바퀴에 묻은꽃잎도 정성스레 닦아준답니다. 2007. 6. 3. 아빠랑 농구하기 집 베란다에서 간단한(?) 농구 게임 후 담았습니다.아직은 사진을 찍자는데로 응해주는 아들들이 고맙습니다. ^^ ▲ 농구 게임에서 승리 후..^^최고~~라는 뜻입니다. ▲ 덩크슛 장면을 담으려 했는데왠지 벌을 서고 있는듯 하네요..^^ ▲ 나름 림을 바라보면서 담은 슬램덩크 샷입니다. ▲ 사진 찍자고 하면 눈을 감으며 웃길래'눈 크게 떠'하고 외치며 찍었습니다. ▲ 나름 설정샷입니다. ▲ 개구쟁이 쭤니!! ▲ 잠 자고 나온 찌너니와 쭤니가 갑작스레 뽀뽀를 합니다...^^;; ▲ 공을 발 위에 올려 놓고 찍으려 했는데아직은 무리더군요. ▲ 잠에서 깬 지 얼마되지 않아선지 하품을 하~~~~압!! ▲ 사랑하는 나의 두 아들들!! 2007. 6. 3. 이전 1 ··· 22 23 24 25 26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