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_JH들242 동생이 예뻐요 울 막내가 태어난지도 벌써 10일째 입니다.원래 태어나야 할 날짜가 멀어선지 아직 눈 뜨는 걸 즐겨하지 않습니다. ^^큰 애와 둘째가 혹 시샘이나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아직은 어려선지 큰 어려움없이 잘 지내고 있답니다.특히 쭤니가 아가를 정말 예뻐하더군요.엄마가 밥먹는 틈을 타 몰래 방으로 들어가는 쭤니를 카메라를 들고서 따라 들어 갔습니다. ^^ ▲ ▼ 쭤니는 아가가 신기한가 봅니다.자꾸 만져보려고 합니다. ★★ ★★ ▲ 막내가 고개를 돌리자(?) 좋아 합니다. ^^ ▲ 무슨 생각 하니? ▲ 그윽한(?) 눈으로 바라 봅니다. ▲ 아가가 울기 시작하자 '어떡하지?'하네요. ^^ ▲ 오야~ 울지마~ ▲ 자장 자장 우리 아가~ ▲ 아가는 엄마인 줄 알고 젖을 찾네요. ^^ ▲ 그래도 아가 곁을 떠나지 않네.. 2007. 9. 11. 울 막내 넷째날 2007. 9. 6. 울 막내 셋째날 장모님이 계셔서 그나마 밤 잠은 잘 자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정신없이 가고 있답니다.왠 비는 이리도 쉬지 않고 내리는지...드디어 태어난 지 삼일 째 되는 날 집으로 왔습니다. ▲ 삼일이 되도록 눈을 뜨지도 않고 먹고 자고만 하고 있습니다. ▲ 집에와서도 여전히 잠을 자고 있습니다. ▲ 쌔근 쌔근무슨 꿈 꾸고 있니? ▼★★ ▲ 배가 고픈가 봅니다.이리 저리 입을 움직이네요. ▲ 엄마 품에 안기자 더 보채기 시작합니다. ^^ ▲ 맛있게 젖을 먹고 있습니다.저보다 오히려 첫째 쭤니가 사랑스럽다느니 귀엽다느니 하면서 더 좋아해 합니다.D50 + 50.8 2007. 9. 5. 울 막내 둘째날!! 먼저 정신이 없어서(^^) 답글을 성의없이 '감사합니다' 라고만 적어서 죄송합니다.울 막내가 태어나고 하루가 지난 모습입니다.자연분만으로 태어나서 두상이 살짝 안 예쁘긴 하지만산모나 아가나 모두 건강하기 위한 과정이니까요.하지만 제 눈엔 더 귀엽고 사랑스럽네요.막내라 그런가요? ㅎㅎ ★★ ★★ ★★ 살짝 강호동 느낌이 나서 놀랐답니다. ^^D50 + 50.8 2007. 9. 5. 웃음 ▒▒ ▒▒ 2007. 8. 23. 카리스마 리 ▣▣ ▣▣ D50 + 50mm F1.8 2007. 8. 7. 휴가 둘째 날... 둘째날은 맘 먹은대로 오전에 책을 열심히 읽고컴퓨터 게임도 맘놓고 하고..^^;;점심 먹으러 나가서 아이들 옷가게에 들러 아들들과 조카를 담았습니다.진짜 하는 일 없이 시간....잘도 갑니다. ^^ ▲ 사이좋게 브~~~~~이!! ▲ 찌너니는 브이를 얼굴 가까이 댑니다~~ 그려!! ▲ 조카가 자기가 앉겠다며 찌너니를 살짝 밀고 있습니다.찌너니 표정...어찌해야 할 지 난감해 합니다. ^^앗! 어느덧 둘째날도 휭~~~D50 + 50mm F1.8 2007. 8. 2. 아빠랑 자전거 타기 근처 고등학교 운동장으로 가서 자전거를 타러 갔습니다.모래땅이라 자전거 타기가 수월하지는 않더군요. ▲ 쭤니는 사진 찍자고 하면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게 특기입니다. ^^;; ▲ 자전거가 잘 나가지 않자 사알짝 짜증내려합니다. ^^ ▲ 이렇게 시키지도 않은 행동도 하구요.. ^^D50 + Tamron55-200 2007. 7. 16. 웃지 않을 수 없을껄요!! 간만에 카메라를 꺼내 들고 뭘찍을까 하다가 베란다에서 하늘 담다가너무 더워서 아이들을 벗겨놓고(?) 찍었습니다.쭤니는 사진 찍자고 하니 카트라이더를 한다며 컴퓨터 방으로 가 버렸답니다.하는 수 없이 찌너니만 담았는데 원래 잘 웃는 아이라사진을 찍으며 덥지만 저도 따라 웃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웃음을) 참아야지!!★★ ▲ 참자!!★★ ▲ 이히히~~~★★ ★★ 장마에 무더위에 짜증나는 일 나더라도 웃으며 행복하게 살자구요!!D50 + Tamron55-200 2007. 7. 15.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다음